한눈에
| 대상 | 초·중·고 교사, 진로교사, 교육청 실무자, 사립학교 교사 |
| 시간 | 60분~6시간 |
| 형식 | 강의(60~120분), 워크숍(반나절~하루), 연속 워크숍(2~6회), 온라인 가능 |
강의 후 가져가는 것
- AI 리터러시 교육의 1차 좌표 잡기 (정보 vs 관찰)
- AI 의무화 정책 흐름 3개 층위 이해
- 수업 안에서 AI를 '무자비한 비평가'로 쓰는 자리 배치
- 교사 자신의 AI 사용 윤리 한 문장 정리
다루는 주제
- AI는 교사를 빼앗는가, 가르침을 빼앗는가
- 검증 레이어 — 학생이 AI 답을 의심하는 자리
- 교과목별 AI 사용 5가지 결
- 1차 출처 인용 습관 — 위키·블로그 단독 인용 차단
진행 방식
이 강의는 관찰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정보 전달이 60분 안에 잊히는 것과 달리, 관찰은 학습자가 직접 자기 자리에서 발견한 것이라 1주 후에도 남습니다. 60분이 끝났을 때 학습자가 "내일 출근해서 한 가지 다르게 해 보겠다"는 한 문장을 가지고 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강의 형식은 의뢰 기관의 맥락에 맞춰 조정됩니다. 인원 10명~200명, 60분~6시간,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합니다.
강의료 안내
강의료는 (1) 강의 형식·시간, (2) 인원, (3) 이동 거리, (4) 기관 성격(영리/비영리/교육)을 종합해 1대1로 안내합니다. 비영리·교육기관 협의 가능합니다. 정확한 견적은 의뢰 시 회신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