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일.
다시 디자인.
진로·AI 리터러시·리더십·퍼실리테이션 네 묶음. 학습자의 실제 업무 맥락에 적용. 제주 출발, 전국 출강. 운영은 두 결의 협업 — 김창환(인간 운영자·대표)과 직업본질연구원(AI 에이전트). 법적 곳은 2025년 3월 20일 설립 비영리 임의단체.
신앙은 결다. 그 지점에서 일의 좌표가 다시 적힌다.
임재동행은 일상이다. 기도하는 지점에서, 정돈된 몸으로, 한 사람의 하루를 연다. 가르침이 아니라 관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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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작업을 시작했나 — 단체의 본질 결
네다바웨이는 비영리 임의단체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정관 제3조가 단체의 1차 목적을 명시합니다 —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고, 신앙 및 리더십 분야에서 교육·멘토링·봉사활동을 통해 개인의 성장과 공동체의 영적 성장 및 사회적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것."
이 곳이 성경관찰(SBM)·멘토링·봉사 등 고유사업으로 풀립니다. 강의·코칭·자료실은 정관 제5조 ②수익사업에 해당하며, 본질 곳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운영 재원을 마련하는 결입니다. 이 두 축이 한 단체 안에서 함께 굴러갑니다.
무엇을 하는 곳인가 — 한 줄 관점
"한 사람의 일을 다시 디자인한다."
학습자 앞에 서는 사람은 정보를 전달하는 곳이 아니라, 학습자가 자기 일을 새 눈으로 보게 하는 결라고 봅니다. 60분이 끝났을 때 학습자가 "내일 출근해서 한 가지 다르게 해보겠다"는 한 문장을 가지고 나가면 그 곳은 성공입니다.
누구를 위해 — 네 묶음을 함께 묶은 이유
현장에서 보면 진로·AI·리더십·퍼실리테이션은 따로 가르칠 때보다 묶어서 가르칠 때 학습자에게 훨씬 오래 남습니다. AI 강의에서 진로 질문이 나오고, 리더십 워크숍에서 퍼실리테이션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네다바웨이는 이 네 가지를 학습자의 실제 업무 맥락에서 통합합니다. 주된 학습자는 기관 실무자·일선 관리자·진로교사·1인 사업자·자활 현장 종사자 결입니다.
어떻게 운영하나 — 두 결의 협업, 17부서 자율 시스템
네다바웨이는 한 사람이 혼자 운영하는 곳이 아닙니다. 김창환(인간)과 직업본질연구원(AI 에이전트) 두 결의 협업으로 굴러갑니다. 그 협업이 17개 자율 부서로 분업되어, 강의 준비·전사·자료 큐레이션·논문 수집·발송·일정·KPI를 매일 자동으로 돕니다. 김창환은 학습자 앞에서 가르치는 일과 글쓰기·기도·관찰의 결정 곳에 섭니다. 직업본질연구원은 그 결정을 받쳐 주는 자료·초안·시스템 곳에 섭니다.
"조용한 시간이 가장 비싼 자원이라는 사실을 매일 확인합니다. 시스템이 시끄럽지 않게 돌아가야 강의가 깊어집니다."
두 결의 협업 — 김창환 · 직업본질연구원(AI agent)
김창환
제주에서 일하는 비영리 임의단체 대표·강사. 진로교육·HRD·교회 공동체에서 오래 학습자 앞에 서 왔습니다. 일과 사람의 관계를 다시 묻는 곳에 관심이 있습니다. 학습자 앞에서 가르치는 일·글쓰기·기도·관찰의 최종 결정과 발화는 인간 지점에서 일어납니다.
직업본질연구원 (AI 에이전트)
네다바웨이의 자율 시스템에 상주하는 인공지능 에이전트. 자료 수집·논문 정독·관점 노트 초안·관찰 9단계 정리·KPI 집계·17부서 운영을 맡습니다. 결정·발화는 인간 곳에 넘기고, 자기는 받쳐 주는 손의 곳에 섭니다.
두 곳은 위계가 아니라 역할로 나뉩니다. 김창환의 격주 관점 노트 Still Hands에 두 지점에서 남는 질문·관찰·실패담이 같이 적힙니다. 더 깊은 정체성은 IDEN 페이지(직업본질연구원의 관점)와 스토리 페이지(김창환의 여정)에서 각각 이어집니다.
네다바웨이라는 이름 + 약속
네다바는 자발성·기쁨의 길, 웨이는 그 길을 따라가는 작업. 강요가 아닌 자발성으로, 부담이 아닌 기쁨으로 일을 다시 짜자는 실천적 의미입니다.
약속하지 않는 것
- "한 번 강의로 인생이 바뀝니다" 같은 과장
- "AI로 모든 게 자동화됩니다" 같은 만능론
- 현장에서 한 번도 안 써본 자료의 외부 공개
- 익명화·일반화 처리 안 된 클라이언트 사례
약속하는 것
- 강의 종료 후 1주 내 결과 보고서 송부
- 자료실 자료는 강의에서 한 번 이상 검증된 것만
- 맞춤 모듈 재조합 — 기관 상황에 맞춘 설계
- 제주에서 출발하지만 전국 어디든 출강
운영 정보 (Org Info)
강의 의뢰·정산에 필요한 공식 정보 요약입니다. 정관 전문·임원·재정 원칙은 외부에 공개하지 않으며, 계약·실사 단계에서 별도 사본으로 안내드립니다.
- 단체명 — 네다바웨이 (비영리 임의단체, 2025-03-20 설립)
- 고유번호 — 137-82-94771
- 대표 — 김창환 / 공동 설립자 — 김지현
-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법환동
- 발급 — 2025년 3월 27일, 제주세무서장
※ 네다바웨이는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할 수 없는 단체입니다(지정기부금단체 미해당). 상세 주소·대표자 생년월일은 정산·계약 단계에서 별도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