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마다 사람이 다르고, 팀마다 필요가 다릅니다.
같은 주제라도 대상·맥락·목표에 따라 교육은 완전히 달라져야 합니다.
10년간 수백 번의 현장에서 배운 것은, "완성된 프로그램"을 파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상황·사람·목표에 맞게 핵심 요소를 분해하고 재조합하는 일이었습니다.
각 모듈은 단일 교육으로도, 조합 교육으로도 운영됩니다. 아래는 현재 준비된 모듈 라이브러리입니다.
같은 모듈이라도 누구에게, 왜, 얼마큼 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교육이 됩니다. 아래는 지난 현장에서 실제로 배합한 예시들입니다.
대상이 다르면 배합도 다릅니다. 그동안 만나온 현장의 유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