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가치관 — 일이라는 말의 첫인상
‘돈벌이’로만 보이기 시작하는 시기. 가치관 진입점.
직업 카드 분류 → 가치 단어 30종 → ‘좋아하는 일·잘하는 일·도움이 되는 일’ 3원 그림.
진로·AI 리터러시·리더십·퍼실리테이션 — 네 묶음을 기관 현장에 맞게 배합합니다.
제주에서 출발해 전국으로 출강하는 1인 교육 작업실.
기업 · 공공기관 · 비영리 · 학교 · 자치단체 —
대상과 목표가 다르면 교육도 완전히 달라야 합니다.
네다바웨이는 표준 커리큘럼을 납품하지 않고,
기관의 현장에 맞게 배합합니다.
10년간 수백 번의 현장에서 배운 것은, "완성된 프로그램"을 파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상황·사람·목표에 맞게 핵심 요소를 분해하고 재조합하는 일이었습니다.
각 모듈은 단일 교육으로도, 조합 교육으로도 운영됩니다. 아래는 현재 준비된 모듈 라이브러리입니다.
같은 모듈이라도 학년·발달 단계에 따라 다른 무게로 담깁니다. 초등 5·6학년부터 대학생·취준생까지, 현장에서 검증한 배합 9가지.
‘돈벌이’로만 보이기 시작하는 시기. 가치관 진입점.
직업 카드 분류 → 가치 단어 30종 → ‘좋아하는 일·잘하는 일·도움이 되는 일’ 3원 그림.
자유학기제. ‘어떻게 살고 싶은가’를 먼저 묻는 단계.
8종 강점 진단 → NCS 매칭 → 만다라트. 한 문장 진로 선언.
시험 압박 진입. 동기와 메타인지가 동시에 필요.
동기 자가진단 → 인지·메타인지·정의 3축 → 학습 일지 + AI 학습 도구.
학교·동네의 작은 불편에서 자기효능감을 형성한다.
일상 불편 30개 → 한 가지 선택 → 5W1H → 종이 시제품 발표.
정보보다 판단 기준의 명료함이 부족한 단계.
자기이해 3차원 → 1차 출처 검증 → 결정 매트릭스 → ‘어떻게 결정했는가’를 글로.
학업성취율 완화 이후 과목 쏠림 방지가 필요.
진로 좌표 1장 → 후보 진로별 핵심 과목 매핑 → 1·2·3학년 시뮬레이션.
‘아이디어는 나오는데 실행이 멈춘다’.
문제·고객·가치·채널 4칸 → 5명 인터뷰 → 1주 후 결과 발표. ‘검증’이 핵심.
스트레스 누적으로 결정 자체가 멈춘 학생.
감정 그래프 1주 → 스트레스 좌표화 → ICF 질문 카드 → 1주 실천계획.
템플릿이 통하지 않는 시대. 같은 스펙에서 합격이 갈리는 지점은 ‘이 회사·이 직무·이 사람을 위한 한 줄’.
① 자기이해(8종 강점 + 인생 5장면) → ② 키워드(반복 동사·명사 20개 추출) → ③ 자기분석(요구역량 매칭표) → ④ 커스터마이징(회사·직무별 첫 문장 + 스토리 라인). 산출물 : 1쪽 자기분석 카드 + 회사별 골격 3종.
대상이 다르면 배합도 다릅니다. 그동안 만나온 현장의 유형입니다.
교육 설계의 핵심 3축 — 관점 노트 통찰, 실제 케이스, 바로 쓰는 워크시트.
표준 커리큘럼이 아닌, 현장에 맞춘 설계.
짧은 대화 한 번으로 시작합니다.
nedabah.way@gmail.com · 010-6642-7749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기관명은 분야·이니셜로만 표기합니다. 상세 사례는 의뢰 협의 후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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