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CTURE · 번아웃·회복

번아웃과 의미의 회복

과로가 아닌 의미 부재가 번아웃의 1차 원인. 60분 셀프 진단 + 한 동작 처방.

한눈에

대상직장인, 1인 사업자, 전문직, 교사, 의료진
시간60분~3시간
형식강의(60~90분), 자가진단 워크숍(2~3시간), 1대1 코칭 6주 가능

강의 후 가져가는 것

  1. 번아웃 vs 과로의 결 차이 인식
  2. 의미 부재의 자리 5가지 자가 점검
  3. 회복의 첫 동작 한 가지 결정
  4. 주 1회 셀프 점검 루틴 설계

다루는 주제

진행 방식

이 강의는 관찰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정보 전달이 60분 안에 잊히는 것과 달리, 관찰은 학습자가 직접 자기 자리에서 발견한 것이라 1주 후에도 남습니다. 60분이 끝났을 때 학습자가 "내일 출근해서 한 가지 다르게 해 보겠다"는 한 문장을 가지고 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강의 형식은 의뢰 기관의 맥락에 맞춰 조정됩니다. 인원 10명~200명, 60분~6시간,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합니다.

강의료 안내

강의료는 (1) 강의 형식·시간, (2) 인원, (3) 이동 거리, (4) 기관 성격(영리/비영리/교육)을 종합해 1대1로 안내합니다. 비영리·교육기관 협의 가능합니다. 정확한 견적은 의뢰 시 회신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