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안내
- 각 문항 1점(전혀 그렇지 않다) ~ 5점(매우 그렇다) 5점 척도
- 30문항 직관 응답 (15분)
- 5축별 점수 합산 — 점수표 (10분)
- 한 문장 결론 적기 (5분)
5축 정의
| 축 | 정의 |
|---|---|
| 이타성 | 한 사람의 결핍에 닿는 것을 일의 1차 동력으로 본다 |
| 전문성 | 한 분야의 깊이를 갱신하는 것을 일의 1차 동력으로 본다 |
| 자율성 | 자기 시간·결정·방식을 스스로 짜는 것을 1차 동력으로 본다 |
| 안정성 | 예측 가능한 자리·보수·환경을 1차 동력으로 본다 |
| 창의성 | 새 결합·새 자리를 만드는 것을 1차 동력으로 본다 |
30문항
A 이타성 (6문항)
- 한 사람의 표정이 풀리는 순간이 그날 일의 가장 보람 있는 자리다.
- 내 결정이 누군가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자주 생각한다.
- 일이 잘 풀려도 그 사람이 좋아하지 않으면 만족하지 않는다.
- 내가 누구를 위해 일하는지 한 문장으로 답할 수 있다.
- 일에서 가장 큰 보상은 인사·감사·작은 회신이다.
- 모르는 사람의 결핍에도 마음이 자주 움직인다.
B 전문성 (6문항)
- 내 분야의 1차 자료(논문·원전)를 직접 본다.
- 한 주제를 3년 이상 파는 자리가 편하다.
- '잘하는 한 가지'가 있어야 자기 일이 단단해진다고 본다.
- 자격·학위·경력 누적이 일의 1차 신호라고 본다.
- 모르는 자리는 답하지 않는다.
- 같은 일을 더 좋게 하는 자리가 새 일보다 끌린다.
C 자율성 (6문항)
- 출근 시간·휴가·작업 순서를 스스로 정하는 게 중요하다.
- 상사 지시를 받는 자리는 오래 못 견딘다.
- 나만의 방식으로 일하는 자리에서 가장 잘 한다.
- 회사 규칙보다 내 판단이 먼저다.
- 1인 사업·프리랜서가 가장 자연스럽다고 느낀다.
- 내 시간을 잡아먹는 회의가 가장 큰 스트레스다.
D 안정성 (6문항)
- 매달 들어오는 보수가 일의 1차 자리다.
- 같은 자리에서 오래 일하는 사람을 존경한다.
- 예측 불가한 자리·변화는 가능하면 피한다.
- 퇴직금·연금·복지가 직장을 고르는 핵심 기준이다.
- 큰 변화보다 작은 개선을 누적하는 자리를 좋아한다.
- "안전한 길"이라는 말이 부정적으로 들리지 않는다.
E 창의성 (6문항)
- 없던 자리·없던 결합을 만드는 자리에서 살아 있다고 느낀다.
- 매뉴얼이 있는 일은 빨리 지친다.
- 새 자리에 뛰어드는 게 두렵지 않다.
- 실패해도 시도하는 자리가 더 재밌다.
- 아이디어를 자주 메모한다.
- '아무도 안 한 일'이라는 말이 가장 끌린다.
점수 계산법
각 축 6문항 합산 → 30점 만점.
- 25점 이상: 핵심 가치 (자기 일의 1차 동력)
- 18~24점: 보조 가치 (자기 일의 2차 동력)
- 17점 이하: 약한 가치 (자기 일에서 잘 안 보이는 자리)
한 문장 결론
"내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____________(핵심 가치 1~2개) 이다.
다음 한 가지를 다르게 해 보겠다 — ____________ ."
이 한 문장이 다음 진로 결정의 1차 좌표가 됩니다. 1년 뒤 다시 진단해 비교하면 자기 가치관의 변화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