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 — 13장
1장
마지막 날에 아들로 말씀하신 하나님 — 영광의 광채(apaugasma)이자 본체의 형상(charakter)인 아들이 천사보다 뛰어난 이름을 얻으시고 높이 앉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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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큰 구원을 등한히 말라(2:1~4) — 그리고 잠시 낮아지사 고난으로 완전케 되신 아들이 "형제"라 부르시며, 죽음으로 죽음의 세력 잡은 자를 멸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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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모세보다 더 큰 영광을 가지신 아들(집 자체 vs 집 안의 종) —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마음을 완고하게 말라'는 시편 95편이 세 번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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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안식(katapausis)이 아직 열려 있다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움직이며 관절·골수를 찌르고,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담대히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자(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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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멜기세덱의 반차(kata tēn taxin Melchisedek) — 고난으로 순종을 배우신 아들이 온전케 되사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aitios sōtērias aiōniou)이 되셨다(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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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완전한 데로 나아가자 — 경고(6:4~8)와 소망(6:9~20) 사이에서, 하나님의 약속과 맹세라는 두 불변한 것으로 인해 소망이 영혼의 닻(agkyra tēs psychēs)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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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멜기세덱 — 의의 왕·평강의 왕·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는 자(7:3). 레위가 아브라함 안에서 십일조를 냈다(7:9-10).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engyos, 7:22)이 되셨고 항상 살아서 간구하신다(pantote zōn,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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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장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mesitēs, 8:6) — 하늘 장막의 실체. 렘 31:31-34 인용: 마음에 법을 새기는 새 언약. 첫 언약을 낡다 하사 가까이 없어질 것으로 여기심(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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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장
첫 언약의 성소와 예표 — 대제사장만 일 년에 한 번 들어가던 지성소(9:7). 그리스도가 자기 피로 단번에(ephapax, 9:12) 영원한 속죄를 이루심.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음(9:22).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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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장
황소와 염소의 피로는 죄를 없이 못함 — 단번의 제사로 거룩하게 됨(10:10). 담대히 성소에 들어가자(parrhēsia·10:19). 모이기를 폐하지 말라(10:25). 짐짓 죄 경고(10:26~31) — 본문 관찰만, 단정은 미해결 질문으로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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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장
믿음(pistis)은 바라는 것의 실상·보이지 않는 것의 증거(11:1). 아벨·에녹·노아·아브라함·사라·모세 — 더 좋은 것을 바라보고 약속을 받지 못한 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죽은 자들(11:39). 우리가 아니면 온전함을 이루지 못할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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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장
허다한 증인의 구름에 둘러싸여 무거운 것과 죄를 벗어 버리고,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archēgos kai teleiōtēs)인 예수를 바라보자(12:2). 징계(paideia)를 통한 아들 됨. 흔들리지 않는 나라(basileia asaleutos)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12:28).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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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장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은 자들이 사는 방식 — 형제 사랑(philadelphia)·나그네 대접·혼인을 귀히·돈을 사랑하지 말라·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신 예수(13:8)·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찬송의 제사(thysia aineseōs)·복의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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