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ervatory · 선지서 · 요엘

요엘

Joel · JOL
선지서 히브리어 3장 · 진행 3 / 3

차례 — 3장

1장
팥중이·메뚜기·느치·황충의 네 물결이 남김없이 삼킨 전대미문의 재앙을 세대를 넘어 전할 표징으로 새기고, 취하는 자·농부·제사장 각 계층을 향해 애통을 부르며 소제와 전제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끊어진 예배의 붕괴를 드러낸다.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소집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라" 하시고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다"로 이 책의 핵심 주제를 여는 애가와 회개의 첫 장.
관찰 완료 →
2장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임박한 여호와의 날의 어둠과 침략군을 알리고,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으라" 부르시며 성회를 소집하는 요엘의 심장을 품은 장이다. 여호와께서 "메뚜기가 먹은 햇수대로 갚아 주리라" 회복을 응답하시고, 마침내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로 심판의 어둠과 회복의 은혜를 함께 연다.
관찰 완료 →
3장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하실 그때 만국을 여호사밧 골짜기("여호와께서 심판하시는 골짜기")로 모아 흩고 팔았던 것을 갚으시고, "보습을 쳐서 칼을 만들라"의 역전과 추수의 심판을 지나 진동 한가운데 피난처를 세우신다. 마른 재앙으로 열린 요엘서가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샘과 "여호와께서 시온에 계심이니라"로 닫히는, 열방 심판과 시온 회복으로 여호와의 날을 완성하는 마지막 장.
관찰 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