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sheets · 활동지 #001

공공기관 AI 강의 1차시 활동지 v1

자활센터·복지관·공공기관 실무자 대상 AI 리터러시 1차시(60~90분)에서 바로 쓰는 한 장짜리 표준형. 과업 3단계 + 판정 기준 3줄 + 자기평가 4문항. A4 인쇄 후 필기 가능, 또는 화면에서 바로 진행.

대상
실무자 8~30명
시간
60~90분
준비
스마트폰 또는 노트북
판형
A4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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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근거

다음 두 원칙을 한 장에 압축했습니다.

  1. 참여는 단발 워크숍이 아니라 점진·자발 차원 — 5단계 깊이를 활동지 안에 내장
  2. AI 활용에 "수용 가능 위험" 정량 판단을 학습자가 직접 매기는 칸 포함

인용 자료

참여형 AI 거버넌스의 점진성·자발성 5원칙을 차용. 실무자가 자기 의지로 깊이를 선택하게 함.
EU AI Act가 "수용 가능 위험"을 정량화하지 못한다는 지적 → 학습자가 자기 업무 맥락에서 직접 위험 수준을 매기는 칸을 활동지 핵심에 배치.
우리 부서, AI를 어디까지 들일까?
공공기관 AI 리터러시 1차시 · 한 장 활동지 v1 · 네다바웨이
소속·이름
날짜

과업 — 다음 3단계를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1내 업무 1가지를 골라 적습니다.

예: 신규 사례관리 대상자 첫 면접 정리, 월말 보고서 초안, 행사 참가자 안내문 작성 등.

내 업무
2그 업무를 AI에 시키면 어디까지 가능할까? 5단계 중 하나에 ✓ 표시
  • □ Lv1 — 절대 안 됨 (예: 개인정보·민감 사건)
  • □ Lv2 — AI 초안 → 내가 처음부터 다시 씀
  • □ Lv3 — AI 초안 → 내가 30% 고쳐 사용
  • □ Lv4 — AI 초안 → 가볍게 다듬어 사용
  • □ Lv5 — AI 결과 그대로 사용 (정형화된 안내문 등)
3그 단계를 고른 이유를 한 줄로
이유
✓ 판정 기준 — 다음 3줄이 모두 채워졌으면 통과
  1. 업무 1가지가 구체적으로 적혔다 (한 단어 X, 한 문장 O)
  2. 1~5단계 중 하나에 ✓가 있다
  3. "왜 그 단계인지" 이유가 한 줄 이상 적혔다
자기 평가 — 솔직하게 ○ ◐ ×
1. 내가 고른 업무가 진짜 내 업무인가?
○ ◐ ×
2. 단계 선택이 "감"이 아니라 "이유"가 있는가?
○ ◐ ×
3. 옆 사람과 같은 업무여도 다른 단계를 골랐는가?
○ ◐ ×
4. 다음 시간에 시도해볼 의지가 생겼는가?
○ ◐ ×
네다바웨이 nedabah.org · 공공기관 AI 강의 1차시 활동지 v1 · 무료 공개 · 출처 표기 후 자유 사용

강사용 진행 가이드 (15분 단위)

왜 이 형식인가

공공기관 1차시에서 가장 흔한 실패는 두 가지입니다. (1) 강사가 ChatGPT 시연만 하다 끝남. (2) "AI 윤리"를 추상적으로 설교함. 이 활동지는 그 둘을 모두 피합니다 — 학습자가 자기 업무를 1개 골라 자기 손으로 위험 수준을 매기게 합니다. 이 한 동작이 60분 강의보다 더 오래 남습니다.

저작권·사용 조건

버전 이력

네다바웨이 자료실 · Worksheets #001 · 발행 2026-04-26 · 자료실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