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ssary

용어 사전

네다바웨이 콘텐츠와 코칭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고유 용어를 정리했습니다. 정의는 실제 현장 사용 맥락에서 도출했습니다.

방법론 · 프레임워크

STARCP

취업 컨설팅 고유 프레임워크

김창환이 설계한 고유 취업 컨설팅 흐름입니다. 취업준비생의 상황 파악부터 합격 트레이닝 코칭까지, 그리고 코치 자신의 삶 정리와 강사 노하우 전수까지 일관된 단계로 묶습니다.

현직 컨설턴트·코치가 STARCP 흐름을 체화하면 본인 시그니처 컨설팅 1개를 수료 직후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완성합니다.

연관 과정: STARCP 마스터 (취업컨설턴트 양성, 12주·400만 원), 창직·1인 사업자 과정

IDEN

직업 정체성 좌표 도출 프레임

개인의 직업적 정체성을 3칸 좌표로 시각화하는 도구입니다. 로그인 없이 5분 안에 좌표를 도출할 수 있는 IDEN 좌표 도출기를 무료로 운영 중입니다.

학교 현장(진로교사·학생 1:1 상담)과 성인 진로 재설계(이직·전직·번아웃 후 재정렬) 두 맥락에서 활용합니다. IDEN이 찾아주는 것은 '무엇이 될까'가 아니라 '누구를 향할까'라는 방향입니다.

연관 과정: IDEN 좌표 마스터 (진로교사·12주·350만 원), IDEN 진로 재설계 (이직·전직·12주·250만 원)

5S 사이클

See · Speak · Sense · Steer · Sustain

교육공학·코칭·리더십·진로·직업 5개 학문을 동시에 검증한 사이클입니다. 5개 단계가 순서대로 쌓이면서 개인의 자기 이해, 팀의 대화 구조, 조직의 방향 설정이 동시에 정비됩니다.

  • See — 현재 상황을 있는 그대로 관찰한다
  • Speak — 관찰한 것을 말로 꺼낸다
  • Sense — 말 뒤에 숨은 의미를 감지한다
  • Steer — 방향을 결정하고 행동으로 전환한다
  • Sustain — 그 방향을 지속 가능하게 유지한다

연관 과정: 5S 리더십 마스터 (임원·중간관리자·6개월·600만 원), IDEN 교사 과정

개념어

WFO

Work From Observation

관찰에서 시작하는 일의 방식입니다. 정보·이론·지시가 아닌 지금 눈앞의 현장을 먼저 보는 것, 그 관찰이 강의와 코칭의 출발점이 된다는 원칙에서 붙인 이름입니다.

관점 노트 WFO 시리즈(12편 이상)가 이 이름을 씁니다. 글 한 편은 일상 일화 1개, 1인칭 600~1,200자, 미완의 여운으로 마칩니다.

연관 콘텐츠: 관점 노트

창직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아닌, 만드는 것

기존 직업군에서 하나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자기 고유의 일을 설계해서 만드는 행위입니다. 네다바웨이에서는 특정 자격증이나 직함이 아닌 '문제 정의 1줄'에서 출발합니다.

STARCP 방법론과 M7 린 캔버스를 결합해 12주 동안 사업 좌표 1쪽·MVP 1개·첫 고객 5명 명단을 완성합니다. 아이디어는 있는데 첫 고객이 없거나, 부캐를 키우는 과정이 흐릿한 분이 시작점으로 삼는 과정입니다.

연관 과정: 창직·1인 사업자 1:1 (12주·500만 원)

직업의 이타성

네다바웨이의 핵심 명제

"직업의 속성은 이타성이다." 일은 본질적으로 한 사람을 향한 행동이며, 보이지 않는 한 사람의 결핍에 닿을 때 일의 의미가 회복된다는 관점입니다. 김창환의 1차 좌표이자 2026년 출간 예정 단행본 4화의 주제입니다.

연관 콘텐츠: 소개 페이지, 2026년 출간 예정 — AI시대, 진로직업가치관 필독서 — 네 마음도 따뜻해지길!

네다바웨이 (Nedabahway)

브랜드 이름의 뜻

네다바는 자발성·기쁨의 길, 웨이는 그 길을 따라가는 작업입니다. 강요가 아닌 자발성으로, 부담이 아닌 기쁨으로 일을 다시 짜자는 실천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용어를 직접 경험하고 싶다면

30분 무료 상담에서 IDEN 좌표나 STARCP 흐름을 본인 상황에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설명이 아닌 실제 작동 방식으로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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