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 — 5장
1장
흩어진 나그네가 거듭나 산 소망(elpis zosa)을 받는다 — 썩지 않을 유업이 하늘에 간직되고, 불로 연단되는 믿음이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향해 나아간다. 거룩하라, 내가 거룩하니(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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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산 돌(lithos zon)이 되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택하신 족속·왕 같은 제사장(2:9)으로 불리며, 그리스도의 고난의 자취를 따라 선을 행하고 죄를 친히 담당하신 그분께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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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관계의 자리(아내·남편·형제)에서 선으로 악을 이기며, 고난 중에도 소망의 이유를 온유·두려움으로 변증하고(3:15), 그리스도의 고난이 불의한 자를 의로운 이에게로 인도하는 길임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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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그리스도의 고난을 본받아 육체의 정욕에서 그치고, 만물의 마지막 때 은사를 청지기같이 섬기며, 불 시험(pyrosis)을 이상히 여기지 말라 —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면 영광을 나타내실 때 기뻐하리라(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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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장로에게 권면하고 겸손(tapeinophrosyne)을 허리에 두르며,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5:7) — 이는 너희를 돌보심이라. 마귀를 대적하고,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하나님이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리라(5:10). 이것이 1페터의 도착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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