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 — 6장
1장
다른 교훈의 소음 한가운데서, 죄인 중 괴수(protos)인 나를 긍휼(eleos)로 부르신 복음이 교회 건강의 첫 번째 기초다 — 바울이 참 아들 디모데에게 보내는 첫 번째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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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한 중보자(mesites) 그리스도가 모든 사람을 위한 대속물이 됐다 — 그 한 분 위에서, 교회 안 남녀의 예배 처신이 질서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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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지를 정하기 위해, 바울은 감독(episkopos)과 집사(diakonos)의 자격을 경건의 질서로 제시하고 — 그 교회가 진리의 기둥과 터임을 선언하며 경건의 비밀 찬가(3:16)로 기둥의 내용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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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후일에 믿음을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는 자들을 경계하며, 바울은 디모데에게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eusebeia)에 이르도록 몸을 연단(gymnazo)하여 — 말·행실·사랑·믿음·정절에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라고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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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바울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 노인·젊은이·과부·장로를 각각 어떻게 대우할지를 구체적으로 지시하며 — 참 과부를 존대(timao)하고, 장로를 배나 존경하고, 고발은 두세 증인으로, 편견 없이 아무것도 치우치게 행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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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바울은 자족하는 경건(eusebeia meta autarkeias)이 큰 이익임을 선언하고 —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rhiza pantoon toon kakoon)임을 경계하며, 디모데에게 믿음의 선한 싸움(kalon agona tees pisteos)을 싸우라 촉구하고, 부한 자에게 명하며 — 맡은 것(parateekhee)을 지키라는 마지막 당부로 디모데전서를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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