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ervatory · 오경 · 신명기

신명기

Deuteronomy · DEU
오경 히브리어 34장 · 진행 34 / 34
관찰 핵심 PDF 내려받기 ↓완성 34장 · 가상 대화 제외, 관찰·종합만 정리

차례 — 34장

1장
설교가 회고로 연다. 호렙에서 출발한 길이 다시 호렙 앞에서 멈춘 자리로 되짚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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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건드리지 말고 지나라. 형제의 땅을 비껴가는 발걸음 끝에, 처음으로 싸우라는 명령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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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정복과 분배가 끝나고, 후계자에게 손을 얹은 자리에서 한 사람이 강을 건너지 못한 채 산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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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불 가운데서 음성은 들렸으나 형상은 보이지 않았다. 들음과 봄의 사이에서 권고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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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언약은 우리와 맺으셨다. 불의 음성을 견디지 못한 백성이 한 사람에게 중개를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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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들으라, 그리고 사랑하라. 한 마디가 마음에서 자녀에게로, 집의 문설주에까지 새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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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택하심은 큰 무리가 아니라 적은 무리를 향한다. 일곱 족속과의 구별이 사랑의 까닭에서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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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장
광야 40년이 낮추고 시험하여 마음을 알게 한 학교였다.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풍요 속에서 잊음을 경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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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장
땅을 차지함은 네 의로움 때문이 아니다. 금송아지와 목이 곧음의 회고, 그리고 사십 주야 엎드린 모세의 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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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장
다시 깎은 두 돌판, 그리고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의 목록. 마음의 할례, 객을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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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장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순종에 매인 땅. 눈앞에 둔 축복과 저주, 그리심과 에발 두 산 위에 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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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장
흩어진 산당을 헐고, 여호와께서 '그 두실 곳' 한 곳으로 모이는 예배. 피는 먹지 말고 땅에 쏟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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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장
표적이 맞아도 "다른 신을 따르자" 하면 듣지 말라. 가장 가까운 자가 선동자로 호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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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장
거룩한 백성의 식탁. 먹는 것이 정체성이 되고, 셋째 해엔 남은 십일조가 약자에게로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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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장
일곱째 해의 면제와 종의 해방. 손을 펴라, 마음을 굳게 하지 말라. 가난한 자는 항상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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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장
세 번 모이는 절기와 한 번 울리는 공의. 해마다 세 번 택하신 곳에서 기뻐하라, 정의만을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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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장
두세 증인과 어려운 송사, 그리고 율법을 등사하는 왕. 권력에 한계를 매고 율법을 평생 곁에 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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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장
분깃 없는 제사장과 가증한 점술, 그리고 나 같은 선지자. 여호와가 분깃이 되고, 그 입의 말씀이 표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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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장
우발과 고의를 가르는 도피성, 옮길 수 없는 지계표, 두세 증인의 입. 피가 땅에 묻지 않도록 길을 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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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장
두려워 말라가 먼저 오고, 집·포도원·약혼·겁먹은 자를 돌려보낸다. 멀리는 강화, 가까이는 진멸, 과실수는 베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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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장
책임 없는 곳의 피를 목 꺾은 암송아지로 씻고, 포로 신부에게 한 달을 주며, 미운 자의 장자권을 지킨다. 나무에 달린 시신은 밤을 넘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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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장
잃은 것을 못 본 체하지 말고, 어미와 새끼를 함께 취하지 말며, 지붕에 난간을 두라. 종류를 섞지 않고, 옷단에 술을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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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장
총회에 드는 자격과 진영의 거룩, 도망친 종을 돌려보내지 않음, 동족에게 이자를 받지 않음, 서원은 더디 갚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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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장
이혼 증서와 신혼 일 년의 면제, 맷돌·겉옷을 잡지 않음, 품삯을 당일에,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해 이삭을 남긴다. 애굽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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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장
매질에도 한도가 있고, 곡식 떠는 소도 먹으며, 저울은 정직해야 한다. 약자와 짐승까지 셈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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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장
첫 열매를 광주리에 담아 고백한다. "내 조상은 유리하는 아람 사람." 받은 자가 그 받음의 내력을 소리내어 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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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장
에발 산에 큰 돌을 세우고 다듬지 않은 돌로 제단을 쌓는다. 레위인이 저주를 외치고 온 백성이 "아멘"으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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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장
순종에 복이, 불순종에 저주가 점층한다. 가장 긴 장에서 저주가 복보다 길게 쌓이며 출애굽이 거꾸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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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장
모압 평지에서 언약이 다시 맺힌다. 보지 못하던 눈과 듣지 못하던 귀, 그리고 숨은 일과 나타난 일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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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장
저주 너머에 회복이 약속된다. 말씀이 멀지 않고 입과 마음에 가까우니, 생명과 사망 앞에서 "생명을 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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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장
위임과 기록과 노래. 한 사람이 떠나기 전, 말이 글이 되고 글이 노래가 되어 뒤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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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장
하늘과 땅을 증인으로 부른 노래. 반석은 변함없는데 그를 낳은 백성이 잊는다. 운문이 고발과 회복을 한 호흡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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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장
떠나는 사람이 지파마다 다른 복을 얹는다. 시내에서 비춘 빛으로 열려, "여수룬 같은 이 없도다"로 닫히는 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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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장
땅을 보았으나 건너지 못한다. 한 사람이 산에서 죽고 아무도 그 무덤을 모른다. 오경이 "그같은 선지자가 다시 없었더라"로 닫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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