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 — 14장
1장
무너진 성전 곁 다리오 왕 제이년,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는 마주 돌아섬의 부름으로 열어, 골짜기 화석류나무 사이의 사람과 순찰하는 말들의 밤 환상에서 "온 땅이 평안하다"는 세상의 조용함과 "어느 때까지, 칠십 년"이라는 시온의 부르짖음을 맞세운다. 하나님은 시온을 향한 질투와 안일한 나라들을 향한 진노로 답하시며 측량줄을 다시 대어 회복을 약속하시고, 유다를 흩은 네 뿔에 그것을 떨어뜨릴 네 대장장이를 정확히 맞세우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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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측량줄을 든 사람이 예루살렘의 너비와 길이를 재려 하나, 사람과 가축이 넘쳐 성곽 없는 성읍이 되리라 하시며 하나님이 친히 그 사면의 불 성곽이 되고 그 가운데 영광이 되시니, 시온을 범함은 곧 그분의 눈동자를 범함이라. 바벨론에서 도망하라 부르시고 많은 나라가 여호와께 속하여 그 백성이 되며 그 가운데 머무시겠다 하신 뒤, 거룩한 처소에서 일어나시는 그분 앞에 모든 육체가 잠잠하라로 닫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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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오른쪽에 선 고발자 사탄을 여호수아의 결백이 아니라 "예루살렘을 택한 여호와"의 택하심으로 물리치시고, 더러운 옷을 그가 스스로 씻게 하지 않고 친히 벗겨 "내가 네 죄악을 제거하여 버렸으니" 아름다운 옷과 정결한 관을 입히시는 넷째 밤 환상. 이어 내 종 싹과 일곱 눈의 돌로 한 사람의 사면을 "이 땅의 죄악을 하루에 제거"하는 온 땅의 정결로 확장하여,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의 평화로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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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잠에서 깨어난 선지자가 사람의 손이 아니라 곁의 두 감람나무에서 스스로 흘러드는 기름으로 켜지는 순금 등잔대를 보며, "힘으로도 능력으로도 아니요 오직 나의 영으로"라는 한 말씀을 그 중심에 새긴다. 큰 산이 평지가 되고 작은 시작의 다림줄이 온 땅을 두루 보시는 눈의 기쁨이 되며, 기름 부음 받은 자 둘이 온 세상의 주 앞에 서 있는 다섯째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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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성소 현관의 치수를 두른 날아가는 두루마리가 도둑질하는 자와 거짓 맹세하는 자의 집에 들어가 머물며 나무와 돌까지 안에서부터 사르고, 곡식 되는 그릇 에바에 앉은 여인 "악(resha)"을 납 뚜껑으로 눌러 봉하여 학의 날개를 단 두 여인이 시날 땅으로 옮겨 집을 지어 앉히는 두 환상. 개인의 죄를 끊는 저주와 악의 체계를 바벨론으로 추방하는 이송이 — 백성은 바벨론에서 나오고 악은 바벨론으로 들어가는 유배 귀환의 거울상으로 — 재건된 땅을 두 방향으로 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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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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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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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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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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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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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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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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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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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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