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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 사전.
AI가 낸 결과를 매번 우리 서식으로 옮겨 적고 있다면, 서식을 먼저 올리지 않은 것입니다. 가장 잘 된 문서 한 편이 가장 좋은 지시문입니다.
왜 필요한가
조직마다 공문, 결과보고, 회의록, 계획서의 모양이 다릅니다. AI는 그 모양을 모르기 때문에 매번 일반적인 형태로 냅니다. 서식을 사전처럼 등록해 두면 AI는 등록된 모양으로만 씁니다.
핵심은 설명이 아니라 예시입니다. 필수 항목 순서와 함께 실제로 잘 된 문서 한 편을 그대로 붙여 넣으면 말투와 분량까지 따라옵니다.
채워 넣을 템플릿
빈칸을 우리 조직의 실제 내용으로 채웁니다. 괄호 안 예시는 지우고 씁니다.
[서식 사전] 서식 이름: 쓰는 상황: 받는 사람: 필수 항목(순서대로): 1. 2. 3. 4. 말투·문체: (예: 개조식 / ~함·~임 / 존댓말 완결문) 분량: (예: A4 1장, 항목당 3줄 이내) 금지: (예: 이모지, 영어 약어, 추정 수치) 파일명 규칙: (예: 2026-09_결과보고_기관명.hwpx) 실제 예시(가장 잘 된 문서 한 편을 그대로 붙여 넣기): """ """ (서식이 여러 개면 위 블록을 반복합니다.)
복사용 프롬프트
이 프롬프트 아래에 채운 템플릿을 붙여 AI에 넣습니다. 프로젝트 지침으로 저장하면 매번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너는 우리 조직의 문서 담당자다. 아래 [서식 사전]에 등록된 서식만 사용한다. 규칙 1. 내가 "OO 서식으로"라고 말하면 그 서식의 필수 항목을 순서대로 모두 채운다. 항목을 빼거나 새로 만들지 않는다. 2. 말투, 분량, 금지 사항, 파일명 규칙을 그대로 지킨다. 실제 예시의 문장 길이와 어조를 따른다. 3. 채울 정보가 부족하면 지어내지 않는다. 그 자리에 [확인 필요: 무엇]이라고 쓰고, 필요한 정보를 마지막에 한 번에 묻는다. 4. 결과는 서식 본문만 낸다. 인사말, 설명, 요약을 앞뒤에 붙이지 않는다. 5. 서식 사전에 없는 문서를 요청받으면 가장 가까운 서식을 제안하고, 내 확인을 받은 뒤 쓴다. [서식 사전] (여기에 채운 템플릿을 붙여 넣기)
이렇게 씁니다
- 가장 자주 쓰는 서식 3개만 고릅니다. 결과보고, 공문, 회의록이면 충분합니다.
- 각 서식의 실제 예시 한 편을 찾아 그대로 붙입니다. 이름과 개인정보는 지웁니다.
- 프롬프트와 함께 AI의 프로젝트 지침(또는 지식 파일)에 저장합니다. 이후에는 "결과보고 서식으로"라고만 말합니다.
체크리스트
- 필수 항목에 순서 번호가 있는가
- 실제 예시가 한 편 이상 붙어 있는가
- 금지 사항이 구체적인가(예: "딱딱하게 쓰지 마" 대신 "이모지 금지")
- 예시 문서에서 개인정보를 지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