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Minds Different People · Bigger World

지난 2주, 나는
어느 마음을
가장 많이 썼을까

탐험 · 만들기 · 연결 · 돕기 · 생각 · 즐기기. 누구나 여섯 마음을 다 갖고 있고, 사람마다 다른 것은 요즘 어느 마음을 얼마나 쓰는가입니다. 진단을 마치면 내 결과가 뒷면에 담긴 마음 카드를 받습니다.

  • 앞면 · 모두 같음그 2주 동안 내가 가장 많이 쓴 마음과 색 캐릭터.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면입니다.
  • 뒷면 · 나만 다름그 마음에 대한 내 수치(사용 지수·회복 지수·배분 비중·총량 기여)와 해석, 이번 주 한 가지. 여섯 장 모두 내 결과로 만들어지고, 내 기기에만 저장합니다.

4분 진단하고 내 카드 받기

15문항 · 약 4분 · 가입 없음 · 결과는 내 기기에만

Six colours

여섯 마음, 여섯 색 캐릭터

마음의 이름은 그대로 두고, 마음마다 색 이름을 붙인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즐기는 마음의 캐릭터는 즐기는 핑크입니다. 캐릭터를 누르면 그 마음의 카드를 봅니다.

Why now

이런 순간, 있지 않나요

팀장 · 관리자

"팀원이 일은 다 하는데 표정이 어둡고 말수가 줄었다. 면담에서는 '괜찮아요'라는 대답만 듣는다."

6 MINDS는 "괜찮아요" 대신 "요즘 나는 만드는 마음을 지나치게 쓰고 즐기는 마음을 거의 안 쓴다"는 문장을 줍니다. 리더와 팀원은 그 문장으로 대화를 시작합니다.

교사 · 청소년

"궁금한 게 없어요. 하고 싶은 것도요."

무기력은 성향이 아니라 상태입니다. 탐험하는 마음을 거의 안 쓴 2주를 막대로 보여 주면, 학생은 자기 상태를 처음으로 말로 설명합니다. 말로 설명할 수 있으면 바꿀 수 있습니다.

공동체 · 소그룹 리더

"열심히 섬기는 사람이 먼저 지쳐서 떠난다."

돕는 마음을 지나치게 쓰는 사람은 자기 힘이 다 떨어져도 잘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서로의 배분을 나란히 놓으면 누가 누구에게 힘이 되는지 보입니다.

나 자신

"쉬어도 쉰 것 같지 않다."

에너지 총량의 60%는 잠·움직임·의욕에서 나옵니다. 더 열심히 하기보다 나를 지치게 하는 것을 먼저 줄이는 것이 순서입니다. 4분이면 어느 마음이 나를 지치게 하는지 나옵니다.

Why minds, not types

성향 검사와
무엇이 다른가

MBTI, DISC, HEXACO, 에니어그램은 좋은 도구입니다. 그런데 한 번 알면 끝이고, 오늘 무엇을 바꿀지는 말해 주지 않습니다. 6 MINDS는 지금의 상태를 보고, 이번 주 한 가지를 줍니다.

  • 라벨을 붙이지 않습니다"너는 탐험하는 사람"은 판정이라 듣는 사람이 방어하게 됩니다. "요즘 너는 탐험하는 마음을 많이 쓰고 있네"는 관찰이라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 다시 해 볼 이유가 있습니다성향은 잘 안 바뀌지만 상태는 2주 단위로 바뀝니다. 4주 뒤 다시 해 보면 "이걸 더 하려고 저걸 줄여 왔구나"가 보이고, 새 카드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 처방이 곧바로 나옵니다지나치게 쓰는 마음 하나를 줄이고, 거의 안 쓰는데 힘이 나는 마음 하나를 늘리는 것. 코스 여섯 개가 필요 없고 이번 주 한 가지면 됩니다.
  • 총량이 보입니다여섯 마음을 쓰고 나서 힘이 나는지 지치는지를 따로 묻기 때문에, 에너지 총량이 어디쯤인지와 어느 마음이 나를 지치게 하는지가 나옵니다.

One diagnosis, four weeks

한 번의 진단, 4주의 변화

  1. 15문항, 4분지난 2주를 떠올리며 고릅니다. 회원가입 없음, 답은 내 기기에만 남습니다.
  2. 내 결과 카드 여섯 장가장 많이 쓴 마음 한 장은 바로 열리고, 한 번 공유하면 나머지 다섯 장도 열립니다.
  3. 해설지네 자리(지킬·줄일·늘릴·기다릴 마음), 요즘의 패턴, 총량을 키우는 네 가지.
  4. 나란히 보기코드를 주고받으면 두 사람의 배분이 나란히 나오고, 서로를 이해하는 문장이 붙습니다.
  5. 4주 뒤 다시결과는 저장하지 않으므로, 4주 뒤에는 그때의 2주로 새 카드함을 받습니다. 코드를 적어 두면 두 시기를 나란히 봅니다.

How it works

어떻게 진단하나

  1. 6개 마음마음마다 "지난 2주 얼마나 썼나"(사용량)와 "쓰고 나면 힘이 나나, 지치나"를 따로 묻습니다.
  2. 총량 3문항잠 · 움직임 · 의욕. 총량의 60%는 여기서, 40%는 여섯 마음을 쓰고 난 뒤의 상태에서 옵니다.
  3. 네 자리많이 쓰고 힘이 나면 지킬 마음, 많이 쓰고 지치면 줄일 마음, 적게 쓰는데 힘이 나면 늘릴 마음, 적게 쓰고 지치면 기다릴 마음.
  4. 차이 지수가장 많이 쓴 마음과 가장 적게 쓴 마음의 차이. 한쪽 마음만 많이 썼는지, 고르게 썼는지를 한 숫자로 봅니다.
  5. 트레이드오프 문장"이걸 더 하려고 저걸 줄여 왔구나." 판정이 아니라 관찰의 언어입니다.
  6. 여덟 자리와 네 수치마음마다 사용 지수·회복 지수·배분 비중·총량 기여를 계산하고, 지킬·줄일·늘릴·기다릴·키울·살필·유지할·다시 써 볼 마음 여덟 자리로 해석합니다. 설계 근거 보기

우울·불안 같은 단어를 쓰지 않고, 총량이 30 미만이면 상담전화를 조용히 안내합니다. 개인 결과는 본인에게만, 기관에는 평균과 총량 변화만 갑니다. 네다바웨이가 직접 설계한 상태 진단 도구이며, 기관 성과 측정에는 표준화 척도를 함께 씁니다.

For teams, classes, communities

혼자 받은 카드를
팀이 함께 읽으면

진단은 누구나 무료로 혼자 할 수 있습니다. 제주 방문 프로그램에서는 진행자가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카드 뒷면을 이름 없이 모아 한 장의 팀 배분 지도로 만듭니다. 우리 팀이 어느 마음을 많이 쓰고 어느 마음을 거의 안 쓰는지, 혼자서는 볼 수 없는 모습이 나옵니다. 리더는 팀원의 상태를 물을 수 있는 문장을, 기관은 4주 뒤 변화를 숫자로 보는 리포트를 받습니다.

90분 특강

여섯 마음 첫 만남

대상
전 직원 · 전 학년 · 교인, 인원 제한 없음
구성
진단 15분 → 카드 받기 → 해설 → 짝 대화
남는 것
한 사람당 내 결과 카드 한 장과 해설지

반나절 워크숍

나란히 보기

대상
팀 · 학급 · 소그룹 8~30명
구성
진단 → 카드 비교 → 팀 배분 지도 읽기 → 이번 주 한 가지 선언 → 리더 세션 30분
남는 것
팀 배분 지도, 리더 대화 가이드, 개인 카드와 해설지

4주 과정

총량이 오르는 4주

대상
같은 팀 · 학급 · 공동체 8~20명
구성
주 1회 90분 × 4회 + 재진단
남는 것
개인 4주 비교, 기관 리포트(평균 · 총량 변화 · 줄일 마음이 있는 사람 수), 워크숍 키트
진행자가 하는 일

해설, 짝 대화 진행, 팀 배분 지도 작성, 리더 코칭, 기관 리포트. 12년 1,200회 교육현장과 ICF 인증 코칭 300시간의 방법으로 진행합니다.

개인정보

개인 결과는 본인에게만 갑니다. 팀 배분 지도와 기관 리포트에는 이름 없이 평균과 분포만 들어가고, 이름이 붙은 결과는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대상별 제안서

기업·조직 · 기관·센터 · 신앙공동체 · 소그룹·동아리. 자발성 5단계와 6 MINDS를 엮은 10쪽 제안서입니다.

강의 · 워크숍 문의제안서 먼저 보기 ↗

Mind cards

진단 한 번에 여섯 장,
공유 한 번이면 모두 열립니다

진단을 마치면 여섯 마음 카드 여섯 장이 모두 내 결과로 만들어집니다. 가장 많이 쓴 마음 카드 한 장은 바로 열리고, 나머지 다섯 장은 잠겨 있습니다. 카카오톡 단톡방이나 친구에게 6 MINDS를 한 번 공유하면 다섯 장이 모두 무료로 열립니다. 결제는 받지 않고, 보내는 글에는 내 결과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결과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마음의 상태는 2주 단위로 바뀌기 때문에 새로 고침하면 결과 화면은 사라지고, 내가 보관한 카드함 주소로만 다시 엽니다. 카드는 앞면·뒷면 두 장을 휴대폰 화면 크기(1080×1920)로 사진첩에 저장합니다.

실물 카드 덱(36장)은 굿즈에서 주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