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 — 6장
1장
다른 복음은 없다 — 바울의 복음은 사람에게서 온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받은 것이며, 이것이 갈라디아서 격정의 첫 선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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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안디옥 충돌이 보여준 것 —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2:20), 이 한 줄이 율법의 종됨에서 믿음의 자유로의 결정적 전환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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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 아브라함의 믿음이 먼저이고, 율법은 몽학선생(paidagogos)이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다. 율법의 저주 아래에서 믿음의 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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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때가 차매 아들을 보내사 — 종이 아들로, huiothesia(양자)의 영이 "아바 아버지"를 부르게 하심. 바울의 "해산하는 수고"가 비추는 하나님의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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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자유를 위하여 자유롭게 하셨으니" — eleutheria(자유)의 선포와 육체의 일 대 성령의 열매(karpos: 사랑·희락·화평…), 사랑으로 종노릇하는 새 삶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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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짐을 서로 지라(bastazo) — 심은 대로 거두며, kaine ktisis(새로 지으심)이 갈라디아서의 마지막 선언이요, stigmata(그리스도의 흔적)가 바울 서신의 인(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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