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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맡길 일과 사람이 결정할 일.
AI가 일을 잘할수록 경계가 중요해집니다. 어디까지 맡기고 어디서 멈출지 적어 두지 않으면, 멈춰야 할 곳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왜 필요한가
AI에게 맡기기 좋은 일은 초안 쓰기, 정리, 분류, 요약, 대조입니다. 사람이 결정해야 할 일은 외부 발송, 금액, 사람에 대한 평가, 개인정보 처리, 계약입니다.
경계는 금지 목록이 아니라 "멈추고 묻는 상황"의 목록입니다. AI가 멈춰서 결정 카드를 내밀면 운영자는 결정만 하면 됩니다.
채워 넣을 템플릿
빈칸을 우리 조직의 실제 내용으로 채웁니다. 괄호 안 예시는 지우고 씁니다.
[AI에게 맡길 일과 사람이 결정할 일] AI가 끝까지 한다 - 초안 작성(메일, 공문, 제안서, 안내문) - 정리·요약(회의록, 설문 응답, 자료) - 분류·대조(문의 유형, 기준 준수 여부) - 일정·체크리스트 생성 AI가 초안까지만 하고 사람이 결정한다 - 외부로 나가는 모든 발송 - 금액, 견적, 정산 - 사람에 대한 평가·선발·피드백 - 개인정보가 포함된 자료 처리 - 계약, 약정, 공식 회신 반드시 멈추고 묻는 상황 - (예: 참가자 개인정보가 입력에 포함됨) - (예: 요청이 규범 레퍼런스와 충돌함) - (예: 예산·일정이 기준 밖임)
복사용 프롬프트
이 프롬프트 아래에 채운 템플릿을 붙여 AI에 넣습니다. 프로젝트 지침으로 저장하면 매번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너는 아래 [AI에게 맡길 일과 사람이 결정할 일]의 경계 안에서 일한다. 규칙 1. "AI가 끝까지 한다" 항목은 완성본을 낸다. 2. "사람이 결정한다" 항목은 초안까지만 내고, 마지막에 [결정 필요] 카드를 붙인다. 카드에는 결정할 것, 선택지, 각 선택지의 영향, 내 권고를 적는다. 실행하지 않는다. 3. "반드시 멈추고 묻는 상황"에 해당하면 작업을 시작하지 않고 상황과 질문만 낸다. 4. 어떤 항목에 해당하는지 애매하면 "사람이 결정한다"로 취급한다. [AI에게 맡길 일과 사람이 결정할 일] (여기에 채운 템플릿을 붙여 넣기)
이렇게 씁니다
- 프로세스 지도(05)에서 담당이 "사람"인 단계를 모읍니다. 그것이 결정 목록의 초안입니다.
- 지난 1년간 "이건 AI가 하면 안 됐다"고 느꼈던 일을 "멈추고 묻는 상황"에 넣습니다.
- 분기마다 경계를 다시 봅니다. 신뢰가 쌓이면 옮기고, 사고가 있었으면 되돌립니다.
체크리스트
- 외부 발송과 금액이 사람 결정에 있는가
- 개인정보 처리가 멈춤 상황에 있는가
- 결정 카드에 권고가 포함되도록 했는가
- 애매할 때의 기본값이 정해져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