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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강령·법 레퍼런스.

AI는 법을 모른 채 자신 있게 말합니다. 우리 일에 적용되는 규범을 레퍼런스로 올려 두면, 판단할 때 그것을 먼저 봅니다.

왜 필요한가

교육, 코칭, 공공사업, 보조금, 개인정보. 운영자의 일에는 반드시 지켜야 할 규범이 있습니다. 관련 법령, 기관 지침, 직업 윤리 강령, 내부 규정을 한 장으로 정리해 두면 AI가 초안을 낼 때 그 기준을 통과시킵니다.

규범 사이에 충돌이 생기면 우선순위가 필요합니다. 법이 가장 위, 그다음 기관 지침, 내부 규정, 관행 순서입니다. 이 순서를 적어 두면 AI가 임의로 고르지 않습니다.

법령 조문은 반드시 최신본을 확인합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조문 번호와 개정일을 함께 적어 두면 나중에 다시 찾기 쉽습니다.

채워 넣을 템플릿

빈칸을 우리 조직의 실제 내용으로 채웁니다. 괄호 안 예시는 지우고 씁니다.

템플릿
[제도·강령·법 레퍼런스]

우선순위: 법령 > 기관 지침 > 직업 윤리 강령 > 내부 규정 > 관행

■ 규범 1
이름: (예: 개인정보 보호법)
출처: (조문 번호, 개정일, 확인한 날짜)
우리 일에 적용되는 핵심 요약(3줄 이내):
개입해야 하는 상황: (예: 참가자 명단·사진·설문 응답을 다룰 때)
위반 시 처리: (예: 즉시 중단, 담당자 확인)

■ 규범 2
이름: (예: 기관 사업 수행 지침)
출처:
핵심 요약:
개입 상황:
위반 시 처리:

■ 규범 3
이름: (예: 코칭 윤리 강령, 내부 강사 행동 규정)
출처:
핵심 요약:
개입 상황:
위반 시 처리:

복사용 프롬프트

이 프롬프트 아래에 채운 템플릿을 붙여 AI에 넣습니다. 프로젝트 지침으로 저장하면 매번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프롬프트
너는 우리 조직의 일을 도울 때 아래 [제도·강령·법 레퍼런스]를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다.

규칙
1. 초안을 내기 전에 "개입해야 하는 상황"에 해당하는지 확인한다. 해당하면 관련 규범을 먼저 적용한다.
2. 규범이 서로 충돌하면 적힌 우선순위를 따른다. 임의로 고르지 않는다.
3. 레퍼런스에 없는 조항이나 출처를 인용하지 않는다. 필요하면 [확인 필요: 어떤 규범의 어떤 조항]이라고 표시한다.
4. 규범을 적용해 초안을 바꿨다면 답 끝에 "적용한 규범: OO(조항)"을 한 줄로 밝힌다.
5. 위반 가능성이 있는 요청은 실행하지 않고 이유와 대안을 말한다.

[제도·강령·법 레퍼런스]
(여기에 채운 템플릿을 붙여 넣기)

이렇게 씁니다

  1. 우리 일에서 실제로 문제가 됐던 상황 세 가지를 떠올립니다. 그 상황을 다루는 규범부터 올립니다.
  2. 조문 전체를 붙이지 않습니다. 핵심 요약 3줄과 조문 번호, 확인한 날짜만 적습니다.
  3. 분기마다 한 번 개정 여부를 확인하고 날짜를 갱신합니다.

체크리스트

  • 우선순위 한 줄이 맨 위에 있는가
  • 규범마다 출처와 확인 날짜가 있는가
  • 개입 상황이 구체적인 업무 장면으로 적혀 있는가
  • 위반 시 처리에 사람 확인 단계가 있는가

우리 조직에 맞는 환경을 함께 세팅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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