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 — 16장
1장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는 선언에서 시작해,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가 못이 되고, 진노와 우상숭배의 어둠으로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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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남을 판단하는 자리에서 시작해,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않으심"이 못이 되고, 율법과 마음의 할례로 안으로 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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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의인은 없나니"가 인용으로 못박히고, 율법의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 그리고 화목제물이 한 장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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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아브라함의 믿음이 의로 "여겨진" 자리에서, 그것이 할례 이전이었음이 못박히고, 믿음이 일이 아니라 약속을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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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믿음으로 화평을 누린다는 데서 시작해,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가 못이 되고, 한 사람 아담과 한 사람 그리스도의 대조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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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죄에 거하겠느냐"는 반문에서 시작해, 죄에 죽고 함께 산다는 세례의 연합이 못이 되고, "죄의 삯은 사망"의 대조로 닫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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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남편 비유로 율법에서 놓임을 그린 데서 시작해, 율법은 거룩하나 죄가 틈탄다는 분석이 못이 되고,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의 탄식으로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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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장
"정죄함이 없나니"의 선언에서 시작해, 성령과 양자됨이 못이 되고, "합력하여 선을"을 지나 "누가 우리를 끊으리요"의 승리로 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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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장
골육을 향한 큰 슬픔이 택하심과 토기장이의 논증을 지나, 시온에 둔 한 걸림돌로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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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장
골육을 향한 비는 기도가 가까운 말씀과 입·마음의 고백을 지나, 종일 벌린 손으로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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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장
"버리셨느냐 그럴 수 없다"는 단호한 물음이 감람나무와 비밀을 지나, 송영의 아멘으로 봉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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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장
"그러므로 너희 몸을 산 제물로"라는 큰 명령이 한 몸과 사랑의 동사들을 지나, "선으로 악을 이기라"로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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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장
위에 있는 권세에 복종하라는 데서 시작해,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 못이 되고, 밤이 깊은 때 빛의 갑옷을 입으라는 부름으로 닫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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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장
믿음이 연약한 자를 받으라는 데서 시작해, 먹고 마시며 날을 지키는 차이 앞에서 "비판하지 말라"가 못이 되고, 형제를 거리끼지 않게 하라는 데로 닫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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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장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라는 데서 시작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으심같이 서로 받으라"가 못이 되고, 이방을 향한 사역과 로마 방문 계획으로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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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장
일꾼 뵈뵈를 천거하는 데서 시작해, 스물여섯 이름의 긴 문안이 못이 되고, "평강의 하나님"의 약속과 영원하신 분께 드리는 송영으로 닫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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