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ervatory · 오경 · 출애굽기

출애굽기

Exodus · EXO
오경 히브리어 40장 · 진행 40 / 40
관찰 핵심 PDF 내려받기 ↓완성 40장 · 가상 대화 제외, 관찰·종합만 정리

차례 — 40장

1장
번성과 압제. 이름이 채워지자, 요셉을 모르는 왕이 일어난다. 죽이라는 명령 앞에서 두 산파가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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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강물에 띄워진 상자, 건져진 아이, 광야로 도망친 사람. 마지막에, 하나님이 신음을 들으시고 기억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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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타지 않는 떨기나무 앞에서 신을 벗는다. 보내심에 더듬거리는 사람에게, 이름이 주어진다 — "스스로 있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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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세 표징이 주어지고, 더딘 입이 사양하고, 아론이 붙는다. 돌아가는 길 위, 어두운 밤의 짧은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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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보내라는 요구와 더 무거워진 짐. 구원이 시작되자 형편이 더 나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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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나는 여호와라. 일곱 동사의 약속과 짧아진 영, 그리고 레위의 족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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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뱀이 된 지팡이, 술사들의 흉내, 완악해진 마음, 그리고 피로 변한 나일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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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장
술사도 따라 하지만, 거기까지다. 개구리·이·파리 세 재앙에서 한계선이 그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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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장
"온 땅에 나 같은 자 없는 줄 알게 하리라." 돌림병·종기·우박, 그리고 처음으로 떨며 인정하는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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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장
신하들마저 "어느 때까지리이까" 간청한다. 메뚜기가 남은 것을 먹고, 삼 일의 흑암이 만질 듯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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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장
마지막 한 번이 예고된 채로 장이 멈춘다. 말은 끝났고, 밤은 아직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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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장
사건이 일어나는 밤과, 그 밤을 영원히 지키라는 규례가 한 장에서 겹쳐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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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장
기억하라는 규례와 앞서 가는 기둥. 떠난 백성이 무엇을 지고 어디로 향하는지가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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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장
진퇴양난 앞에서 잠잠하라. 가른 바다가 다시 합쳐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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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장
건넌 자들이 노래한다. 노래 끝에서 사흘 길 광야의 쓴 물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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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장
날마다 그 날의 몫만. 이것이 무엇이냐, 묻는 이름으로 양식이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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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장
반석의 물, 그리고 든 손. 두 곳에서 목마름과 싸움이 같은 분께 받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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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장
장인이 찾아와 듣고, 한 가지를 일러 준다. 홀로 진 자리가 여럿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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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장
산이 떨고 사람이 떤다. 오르내림과 경계 가운데 한 부르심이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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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장
열 마디 말씀. 우레와 번개 가운데서 백성은 멀리 서고, 한 분만 가까이 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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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장
언약서가 종에 관한 법으로 열린다. 동해보복의 잣대 안에 약자를 세우는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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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장
배상법이 객·과부·고아 보호로 옮겨간다. '너희도 객이었으므로'라는 동기절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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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장
공의의 법이 흐르다가, 세 절기로 시간이 묶이고, 끝에 길을 인도하는 사자의 약속이 끼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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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장
언약의 피가 양쪽에 뿌려지고, 칠십 장로가 하나님을 보며 먹고 마신다. 그리고 모세는 구름 속으로 올라가 사십 주야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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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장
자원하는 예물로 성소를 짓는다. 법궤·속죄소·상·등잔대의 치수가 이어지고, 그 한가운데 "내가 그들 중에 거하리라"가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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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장
안에서 바깥으로 겹겹이 입혀지는 장막. 그리고 한 휘장이 안을 둘로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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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장
놋으로 만든 제단에서 시작해, 뜰의 울타리를 두르고, 끊이지 않는 등불의 기름으로 닫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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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장
이름을 어깨와 가슴에 메고 들어가는 옷. 그리고 이마에 새겨진 한 마디, "여호와께 성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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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장
손과 옷과 제단을 거룩하게 구별하는 이레의 절차가, 끝에 가서 "그들 중에 거하리라"는 한 문장으로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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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장
다섯 가지 거룩한 규례가 나란히 놓인다. 향 피우는 단, 한 사람당 반 세겔의 속전, 씻을 물두멍, 그리고 함부로 흉내 낼 수 없는 관유와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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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장
짓는 일에 지혜의 영을 부어 주신 두 사람, 그리고 그 모든 일 한가운데 쉼을 명하시는 안식일. 긴 지시가 친히 쓰신 두 돌판으로 닫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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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장
산 위의 언약과 산 아래의 송아지. 깨진 두 돌판, 그리고 "주의 책에서 나를 지우소서"라는 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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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장
함께 가실 것인가, 친히 가실 것인가. 얼굴과 얼굴로 말하던 자리에서 "주의 영광을 보이소서"라는 청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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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장
깨진 돌판을 다시 깎아 올라간 자리에서, 여호와가 자기 이름을 선포하신다. 내려온 모세의 얼굴이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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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장
먼저 안식일이 못 박히고, 그 뒤에 마음이 감동된 자들이 자원하여 예물을 들고 나온다. 강요 없이 넘쳐나는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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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장
예물이 넘쳐 도리어 그치게 한다. 25-26장의 지시가 이제 손으로 옮겨지고,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가 후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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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장
브살렐이 손수 법궤와 속죄소, 진설병 상, 등잔대, 분향단을 만든다. 25-30장의 안쪽 기구가 한 사람의 손에서 차례로 빚어지는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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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장
만든 것을 다 만든 뒤, 본문은 무게를 단다. 봉사한 여인들의 거울이 물두멍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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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장
옷이 한 벌씩 완성될 때마다 같은 한 줄이 돌아온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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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장
세우자, 구름이 덮는다. 만든 손이 멈춘 자리에 영광이 들어와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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